다니엘라와 레이레와 함께하는 린다와 니코.

핀란드인 커플인 린다와 니코는 발트해 한가운데 있는 등대에서 치와와 헬미와 함께 삶을 마음껏 즐기며 살아갑니다.

이번 여름 그들은 유럽 남부 출신으로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는 두 명의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이탈리아 태생인 다니엘라는 이탈리아 라디오 채널에서 Rent a Finn 프로그램에 대해 듣고 스페인인 친구 레이레에게 함께 지원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쾌활한 지원 영상을 만들어 프로그램의 참여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각자의 고향 국가에서 그들은 바다와 인접한 곳에 살았이 고향인 두 사람이고 이제 에게, 핀란드 최남단의 섬인 유토(Utö) 섬을 방문하여 핀란드 군도를 알아 나가는접하는 독특한 기회를 갖게 됩가 주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배를 타고 이동하며 진행되는 이 여행에서 친절한 섬 거주민들을 만나며 다시 자연과 연결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라와 레이레는 8월 초순에 있을 여행에서 핀란드 문화, 고요함, 그리고 행복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기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문 시기: 2019년 8월 5일 –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