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야와 마들린느

카티야는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이자 요가 강사로, 헬싱키에서도 숲이 우거진 카풀라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올 여름 카티야는 행복 가이드로서 독일 쾰른에서 오는 스포츠 관광 전공의 학생, 마들린느를 맞게 되었습니다.

마들린느는 독일 베르멜스키르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자연에 둘러싸여 자랐지만 공부를 위해 쾰른으로 온 뒤에는 자연과의 교감을 잃었고, 인생에서 무언가가 없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올 6월, 카티야와 마들린느는 함께 도시 안에서 자연이 주는 평온을 찾아 나설 예정입니다. 마들리느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에 대해 더 배우고 싶고, 카티야와 함께 해변에서 꼭 요가를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방문 기간: 2019년 6월 28-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