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 & 슌과 미사토

일본에서 나고 자란 유호는 현재 약혼녀 마루카, 두 자녀, 도비라는 이름의 반려견과 함께 헬싱키 인근의 키르코눔미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호는 디지털 미디어와 헬스테크 분야에서 일하면서도

주기적으로 자연을 찾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눅시오와 포르크칼라라고 합니다. 유호는 자연을 방문하는 것은 오감을 포함한 육체 그리고 정신의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8월 유호는 행복 가이드로서 일본에서 온 신혼부부 슌과 미사토를 인솔하게 되었습니다. 슌은 사우나 문화에 대해 배우고, 시수(Sisu)의 의미에 대해서도 알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껏 핀란드의 무민쇼를 즐겨봐온 슌의 아내 미사토는 핀란드에서 평온을 찾고, 숲속에서 노래하는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고 하네요. 유호는 이들 부부를 위해 자연 한가운데서 즐길 수 있는 텐트 사우나를 준비해 특별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방문 기간: 2019년 8월 7-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