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 제이슨, 비앙카

한나는 IT 마케팅 전문가로 최근에는 관광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핀란드의 자연을 사랑하는 한나는 핀란드을 찾은 여행객들과 핀란드 자연의 경이로움을 나누는 데도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나는 여름이면 요트를 타고 섬들 사이를 항해하고 겨울이면 라플란드에서 스키를 즐길만큼,경이로운 핀란드 자연에 익숙합니다.

올 여름 한나는 핀란드 행복 가이드로서 특별한 임무를 배정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온 게스트, 옌타오와 그녀의 아들 쯔슈오와 함께 안살라티에 위치한 할머니집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옌타오는 중국 뤄양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핀란드는 언제나 방문하고 싶은 나라였기에, 늘 핀란드의 자연에 대해 배우고 싶었고 핀란드의 자연과 교감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또 이제까지 핀란드에 대해서는 행복한 나라, 긴 휴가, 모든 이에게 공평한 권리, 사우나 등 좋은 이야기만 들어왔다고 하는데, 올 여름, 아들과 찾은 핀란드에서 이 모든 것을 실제로 직접 체험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하네요.

방문 기간: 2019년 8월 2-4일